직접 뽑은 명언들

[일어나TV] 직접 뽑은 GTO 명언 명대사 명장면 21개

일어나 2020. 10. 9. 20:39

 

#직접뽑은명언 #일어나TV

GTO 명언 명대사 명장면 21개

1. 오니즈카: 우리들은 어떻게 해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단 말이야.

그 시절이 아무리 최고로 좋았다고 하더라도 과거는 과거.

 

2. 오니즈카: 참을 수가 없단말이야.. 이런건..

사람을 눈 앞에다 두고 쓰레기, 쓰레기라고 부르는 그런 폭력을 휘두르고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? 응!

당신같은 선생이 있으니까 말이지..

이런 어린애들이 갈 곳이 없는 거란 말이야.

이런게 교육이라면..

교사 같은 건 내가 거절하겠어.. 이 자식아.

 

3. 오니즈카: 몇 번이나 얘기해야 알겠어?

그렇게 자살하려는 바보같은 행동 하지 말라고.

요시카와, 너.. 분하지도 않니?

이대로 끝낸다는 게..

죽는다고 기분이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.

 

4. 요시카와: 난 싫어.. 오니즈카 선생님이 그만 두는 건..

키쿠치: 네가 그렇게 얘기해봤자..

바꿀 수 있는 선생은 얼마든지 있다고..

요시카와: 선생님을 바꿀 수가 있지만 친구(오니즈카)는 바꿀 수가 없단 말야!

 

5. 오니즈카: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목숨도 내 놓을 수 있어야 해.

누워서 떡먹기처럼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.

 

6. 무라이 엄마: 진짜건 뭐건 간에 인정할 건 인정하고 잊어버릴 건 빨리 잊는 게 좋아.

 

7. 오니즈카: 내가 만일 교사라해도 아마 난 이렇게 가르치겠지.

남자라면 네가 뿌린 씨는 네가 거두라고 말이다.

 

8. 오니즈카: 노무라, 너 좀 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신을 갖는 게 어때?

네가 아이자와를 눈부시게 보는 건 알겠어.

너한텐 없는걸 가득 가지고 있다는..

하지만 말야..

너도 아이자와에게 없는 거 많이 가지고 있잖아?

 

9. 오니즈카: 나이든 뒤의 수십 년 보다 중, 고교 6년 동안이 훨씬 소중하다고 생각하는데요.

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회사 들어가는 것보다는 저는 좋은 친구를 찾아내는 쪽이 훨씬 더 재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.

 

10. 오니즈카: 교사라도 인간인다.

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어.

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런 일에 연연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요.

 

 

11. 오니즈카: 인간은 어차피 한 번 죽으니까 웃으면서 죽자구.

 

12. 오니즈카: 지난 일에 끌려다니느라 지금을 즐기지 못하는 건 손해다.

언제까지 그렇게 넋나간 얼굴을 하고 있을 거야?

힘내라구!

 

13. 무라이 엄마: 쿠니오라면 괜찮아.

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거니까..

남자건 여자건..

 

14. 오니즈카: 싫어졌다면 빨리 그만두는 게 좋아.

선생질을 말야.

그런 별 일 아닌 일로 풀이 중어 있으면 담임 같은 건 맡을 수 없지.

싫어하는 일을 짜증내면서 해 봤자 스트레스 쌓여서, 계속 먹는걸로 풀면 결국 뚱땡이만 될 뿐이야.

 

15. 오니즈카: 그러니까 진정 소중한 추억이라는 것은 말이야..

교사가 불륜을 저지르던, 학교가 폭파되던, 후지산이 대분화를 일으키던 그런 사소한 일로 사라져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.

 

16. 오니즈카: 인간이 앞으로 나아가려면 자신이 스스로의 길을 찾지 않으면 안되겠지.

 

17. 오니즈카: 힘 빼고 가자고.

정면으로 당당히 부딪히면서 가면 된다고.

우물쭈물 고민하지 말고 말이야.

 

18. 오니즈카: 그런 걸로 살아있다고 할 수 있어?

동생따윈 생각말고 자기가 살고 싶은대로 살면 되잖아!

 

19. 키쿠치: 인간이 죽을 각오를 하면 어떻게든 돼.

 

20. 오니즈카: 연애란 말야.

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내놓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란 말야.

자신이 상처입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사람을 좋아할 자격 따위는 없다구.

 

21. 우치야마다 히로시: 잘 되지 않는 것이 있을 때엔 난 학생들을 원망하고 동료 교사를 원망하고 사회를 원망해 왔다.

나쁜 것은 사람을 믿지 못하게된 내가 아닌가?

 

출처

GTO

사진

애니메이션 'GTO' 캡쳐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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